안녕하세요! 파콧입니다. 상당히 오랜만의 글이네요 4개월이라니...작년 글을 보면서 작성 중인데 별로 달라지는 내용이 없네요. 작년과 마찬가지로 SNS에서의 활동을 더욱 주력으로 하고 있으며, 다양한 프로듀서분들과 잘 지내고 있습니다! 작년에는 2개월 부재중이었는데 이번에는 4개월... 자주 와야겠다는 생각은 하고 있지만 조금 소홀했던 것 같네요."번역 일을 소홀히 하고 있는 거 아닌가?" "마음이 식었나?" 전혀 아닙니다!!! 일찍이 블로그에 와서 글이 뜸한 이유를 적었어야 했는데 늦어진 점, 정말 죄송합니다! 우선 먼저 번역글에 관한 내용입니다.최근 들어 게시글이 없는 이유는 바로 아래에 있습니다! https://x.com/315_maronie X의 315 프로덕션 한국지부님(@315_maronie..